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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란?? (정보, 증상, 전파력, 백신효과)

by Ban달 2021.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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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요즘 위드코로나가 시행되면서 코로나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나 싶었지만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나면서 다시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란?

 

 

'오미크론'은 스파이크 단백질에 돌연변이 32개가 발생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알파, 베타, 감마, 델타에 이어 5번째로 지정된 우려 변이 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1년 11월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그리스 문자 알파벳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이라 명명하고 '우려 변이'로 지정하였습니다.

 

 

오미크론은 2021년 11월 9일 수집된 표본에서 처음 확인 됐으며, 11월 2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되었습니다. 아프리카 보츠와나와 남아공 등에서 확인된 해당 변이는

특히 남아공에서 교통의 요지인 가우텡 지방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그러다 남아공을 방문하고 돌아간 홍콩인에게서도 감염사실이 확인되면서 아시아 까지 확산되었고,

유럽에서도 벨기에에서 첫 감염 사례가 확인된지 3일도 지나지 않아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에서도 감염 사례가 나오면서 유럽에서도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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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증상, 전파력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처음 발견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의사가

오미크론의 증상이 특이하긴 하지만 가볍다 라고 밝혔었는데요,

그가 진료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들 중에서 미각이나 후각을 상실한

사람은 없었으며, 극심한 피로를 호소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마크론 증상은 마른기침, 열, 식은땀, 몸살 등

독감과 비슷한 가벼운 증세라고 합니다.

 

 

 

 

오미크론은 16개의 돌연변이를 보유한 델타변이보다 그 수가 2배에 달하고,

특히 이전의 감염으로 획득한 자연면역과 백신 접종으로 생성된 면역반응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있는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변이의 영향력은 아직 확실히 파악되지는 않았는데요, 그럼에도 이미

델타변이보다 전염력이 높다는 점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델타 변이때보다 돌연변이 수가 2배나 많은것으로 파악되다 보니 전파력도

그 정도 이상은 강할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오미크론 백신 효과

  

 

 

현재로선 전파력이나 치명률 자체보다 '면역 회피력'이 가장 우려되는 요인인데요,

돌연변이가 기존 백신이나 확진으로 형성된 항체와 면역력을 회피하는 것이

가능할 수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침투력에 다양한 변이가 생겨 기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공격력에 맞춰 만들어 놓은 방어막을 피해갈 가능성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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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수장이 현재 사용중인 코로나 19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는데요, 오미크론용 백신이 나오려면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또다른 제약사 화이자의 수장은 기존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기존 백신이 변이로부터 인체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올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백신의 보호능력이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올 수는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이자는 100일 안에 오미크론에 대응할 수 있는

백신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 위기에 각국이

부스터샷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현재로선 중증 위험을 줄이고 델타 변이에

효과가 있는 부스터샷이 최선의 대응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서 부스터샷을 권고하며 수많은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한 남아공의 백신 접종률을 보면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계속 변종이 발생하고 있는데, 

선진국에서 부스터샷을 권고하며 방대한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것 보다

접종률이 현저히 낮은 국가에 백신을 공급하여 변이 바이러스가 생기는것을

막는게 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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